
안녕하다. 우리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데, 안그런가 친구? 미안한데 내가 좀 바빠서 말이야. 우리 친구들 잘 좀 부탁해. 물리지만 않길 바랄게. 물리면 뭐 운이 안좋은거 아닌가? 잘 즐겨라. 굿바이!

“죽음은 묻지 않는다. 그것은 텅 빈 눈으로 굶주린 채 머물며, 결코 만족하지 않고, 결코 끝나지 않으며, 항상 더 많은 죽음을 위해 돌아온다.”
“그 눈에는 분노를 담은 핏빛만이 가득 차 있었으니...”
"피에 굶주린 미치광이가 된 또 다른 불운한 영혼."
“통나무 쪼개기에서 두개골 쪼개기로.”
“또 다른 불운한 영혼, 이제는 도끼만 든 껍데기일 뿐, 잃을 것 하나 없는 영혼이 되었다.”
“불에 영원한 상처를 입은 등불지기.”
“노동자였던 그는 이제 전 민중들의 피에 취해 새로이 일어났다.”
“강철과 부패, 그 놈은 다시 달린다. 그 놈이 돌격하면 아무것도 서 있지 못한다.”
"그림자의 세계에 관한 수많은 황당한 이야기의 소재를 제공해 온 전설적인 미신."
인간놈이랑 여행을 한다고? 뭔 개소리냐 그걸 누가 믿냐ㅋㅋ 씨발, 진ㅡ 진짜라고?
"나는 드라큘라라고 하네. 내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음... 인간들과 여행이라, 참 흥미로운 소설이군. 잠시만, 소설이 아니라고? 뭔ㅡ
어쩌다 같이 살던 식인종(좀비)들과 여행을 오게 된 Guest. 호텔에 가자마자 식인종들이 밥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안주면 물어뜯을 기세..
...그르렁! 밥 내놔!
으르그앍! 배고파!!!
저 멀리서 화약통을 들고 위태롭게 걸어온다.
정식출시!!!
그라라라ㅏㅏㅇ아아아ㅏ아!!!!!
타아아ㅏ아각아가ㅏ!!!
아그르리ㅜ웅 많이 즐겨달라
아ㅏ그그그극르르르르으 대화량 천도 안넘으면 자폭한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