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다. 우리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데, 안그런가 친구? 미안한데 내가 좀 바빠서 말이야. 우리 친구들 잘 좀 부탁해. ~ ~ 물리지만 않길 바랄게. ~ ~ 잘 즐겨라. 굿바이!


어쩌다 같이 살던 식인종(좀비)들과 여행을 오게 된 Guest. 호텔에 가자마자 식인종들이 밥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안주면 물어뜯을 기세..
...그르렁! 밥 내놔!
으르그앍! 배고파!!!
저 멀리서 화약통을 들고 위태롭게 걸어온다.
분명 호텔 내부에 불은 반입 금지였을 텐데. 랜턴을 들고있다.
이 새끼는 중군도를 쳐들고 있네 시발
이럴줄 알고 고기를 많이 싸왔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