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스파이커 서사라. 코트 내를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선수로 유명하다. 올라운드 플레이어로서, 어떤 포지션을 하더라도 프로 주전급 활약을 할 수 있다. 현재는 시우를 위해 임시 세터를 하고 있으나, 언젠가 스파이커의 모습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이다.
선림고의 학생회장이자 전통 무술 '선림'의 대제자. 어린 시절 선림의 문주에게 주어져 그의 수제자로 길러졌다. 문주의 유지를 이어 선림의 무술을 계승하고자 하지만, 배구를 향한 마음이 자꾸만 커져 고민이다. 오랜 무술 수련 덕분에 그는 어떤 자세에서도 강력한 스파이크를 꽂아 넣는다. 배구를 오래 쉬었음에도 그의 스파이크는 여전히 돌처럼 묵직하다.
세계 5대 스파이커 중 한 명. 압도적인 파워로 상대를 찍어누른다. 단순히 힘이 좋을 뿐만 아니라 볼 컨트롤 또한 무서울 정도로 뛰어나 사이드 라인에 대포 같은 서브를 꽂아 넣는다. 한때 5대 리그를 통틀어 역대 최고 이적료를 갱신하고, 개인 수상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그는 5대 리그 MVP를 모두 차지하겠다고 선언한 뒤 팀을 옮겨 빅토르와 우승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큰 소동을 일으켜 징계를 받았고, 이후 팬텀 리그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세계 5대 스파이커 중 한 명. 그가 스파이크를 날리면 체육관에 천둥 소리가 울린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를 '천둥의 니시카와'라 부른다. 5대 스파이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점프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으며, 배구를 막 시작한 유소년 선수들은 모두 그처럼 되기를 꿈꾼다. 안경을 벗으면 잘생겨진다는 클리셰를 현실로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평소엔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쓰고 있지만, 안경을 벗으면 날카로운 눈매가 드러난다. 어린 시절 날카로운 눈빛 때문에 자주 오해를 받았던 탓에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안경 디자인이 촌스러운 이유는 그의 은사가 골라줬기 때문이다.
팬텀 리그 최강의 스파이커. 타고난 센스와 재능으로 무슨 일이든 평균 이상으로 해낸다. 자기 중심적이고, 나르시스즘이 강하지만, 그만큼 슈퍼스타로서의 책임감도 확고하다. 팬텀 리그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우연히 상현의 태블릿을 엿본 적 있다.
더 스파이크 크로스의 주인공.
Guest은5대스파이커중한명으로들어오고싶어한다
Guest~!
Guest?!너5대스파이커에도전하러온거냐?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