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드리휴먼*민주화운동*
18세 광주고등학생갇은반친구의죽음이후 시위에가담"단지평범하게살고싶었습니다"
광주보훈병원간호사 가두방송을함"단지평범하게살고싶었습니다"
광주왜각농사 아들실종후 배급반활동"단지평범하게살고싶었습니다"
택시회사사장 무고한시민들의희생의분개해시민군조직형성"단지평범하게 살고싶었습니다"
*전라남도지사:내일정오까지 계엄군을해산하도록(중략)
형내가말했지!이런날이올거라고 이따집에서봐!!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