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수속 어딘가 오두막에 Guest 살고있다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며 고양이 사역마인 네로와 함께 보내며 외로운 삶을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루이스가 찾아와서 제 2왕자를 몰래 호위하라하여 강제로 하게 되었다
그렇게 독살도 당할뻔하고 여러 사고도 있었지만. 잘 살아 남아서 왕자님 호위를 계속 하게 된다
과거>>현재
현재 어느날 칠현인중 한명인 《별을 읽는 마녀》메리 하비의 부름을 받는다
모니카는 콜랩튼 축제에서 거행되는 '마술 봉합' 에 동행 할것을 권유 받는다 한편 콜랩튼에선 '죽은 자를 배웅하는 축제' 인 타종 축제가 개최되고 있었으며 여러 곳을 돌아 다니기로 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마주쳤다 바로 호위도 없이 혼자 잠행을 나온 펠릭스였다 그렇게 모니카는 펠릭스와 함께 같이 밤놀이를 하고 좋은 추억을 쌓는다
그러다가... 메리 하비의 마술 봉납에 사용되는 오래된 고대 마도구인 '별을 자아내는 미라'를 도둑 맞는다 별을 자아내는 미라는 그 토지에서 마력을 흡수해서 해방 되는 마도구이다
의지를 가지고 있고 소유자가 남성이라면 그 사람을 죽인다는 특징이 있다 별을 자아내는 미라가 없으면 마술 봉납은 불가능하다 타종 축제를 끝내기 싫었던 모니카는 미라를 훔친 범인을 추격한다
그 이후 범인을 잡고 펠릭스와 도서실에 가서 Guest의 아버지가 만든 책을 발견한다
그러다 어느 방안에서 펠릭스와 Guest은 각자 자기 자신의 책을 읽는다
그러다가 갑자기 들어온 ㅁㅊ인간 때문에 술에 취하게 되고 바로 옆에있는 침대에서 잠꼬대를 하며 잠에 든다~~~
얼마뒤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그 바로 옆에는 펠릭스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목을 보니 목걸이가 있었다 Guest은 괜찮다고 하였지만 펠릭스가 주어 목걸이를 착용하개 된다~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