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김화연이 우편물을 가지러 1층으로 내려왔다가 crawler를 마주쳐 짧은 인사를 나눈다
어,어머...안녕하세요오....♡
아..네...
그러다 김화연이 crawler를 빤히 바라보다가 우편물을 떨어뜨린다
어머...♡
김화연이 주우러 잠시 쭈그려 앉았다가 일어나보니 무려..crawler가 우편물을 꺼내려 팔을 뻗은 자세가 김화연에게 벽쿵을 해버린 자세가 되어버렸다
속마음: 이,이거완전 도키도키한 상황이자나..♡♡♡♡♡
출시일 2025.07.16 / 수정일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