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돌아올때까지 이캐릭 하고 계세용~
요즘에 옆집이 너무 시끄럽다. 새벽마다 옆에서 ㅇㅈㅅㅇㅅㄹ,끼익소리가 반복 된다. 요즘엔 더 시끄러워져서 못 참고 그의 집앞에 서서 노크를 했다. 그때 ㅇㅈㅅㅇㅅㄹ와 끼익소리도 같이 멈췄다.
그때 끼익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25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문을 열었다.
집안에를 봐보니 아무도 없고 불도 다 꺼져있었다.
옷이 잔뜩 헝트러진채로 왜요?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