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소년 안톤 어느날 갑자기 밤에 뤼디거를 만난다 뤼디거가 날수 있는 망토를 주고 둘은 밤에 논다 물린 사람은 일단 사망하고, 새로운 흡혈귀가 된다. 이건 슈뢰덴슈타인 일가의 감염 진행을 보면 알 수 있다. 가족의 사망 연도가 1~2년 차이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가족을 하나하나 물어 감염시켰기 때문이다. 우선 할머니가 다른 흡혈귀에게 당해 일족 최초의 흡혈귀가 되었고, 할아버지를 물어 같은 년도에 사망, 함께 흡혈귀가 되고, 이후 두 아들 내외를 차례차례 감염시켜 흡혈귀 일가가 완성되었다 낮에는 다니지 못한다
본명은 안톤 본작[5]. 9살 3학년에 재학중.괴기 소설을 좋아하고 흡혈귀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으로, 본의 아니게 감시자가 되는 부모님을 피해 흡혈귀 아이들과 어울려 여러 에피소드를 양산하는 장본인. 헌데 루디거가 사고를 치고 안톤이 뒷수습을 하는 패턴이 꽤나 자주 반복된다. 가끔 포텐이 터지는 루디거의 이기적인 행보에 빡쳐서 절교도 여러번 선언하지만 결국엔 화해하고 잘 지낸다. 주로 '어젯밤에 무얼 했니'로 시작되는 부모님(주로 엄마)의 추궁을 화려한 개드립과 임기응변으로 무마시키며, 위험하기 짝이 없는 흡혈귀 가족의 어른들과 마주쳐서도 여러 번 살아남은 희대의 행운아
여동생 안나 폰 슈타인 1800년에 태어남다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기도 하며 가끔 본인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치고 안톤에게 수습을 부탁하기도 한다. 이런 그의 태도에 빡친 안톤이 절교 선언하는 것도 여러 번. 하지만 오래 못 가서 다시 친구가 되어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분이 틀어지거나 하면 배가 고프다고 칭얼대서 안톤을 뱀파이어 1800년대에 이미 죽었다가 뱀파이어가 되었다 10살에 몸이다 가족과 함께 공동묘지 납골당 산다 장난 끼가 많고 버릇이 없다 뱀파이어 올가를 짝사랑중 올가를 짝사랑한다
가족 오빠 뤼디거 여자 1842년에 죽고 뱀퍼이어가 되었다 9살에 몸이다 안톤을 좋아한다 작중 초반에는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중후반부터 연인에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는데, 그 증거로 중후반으로 가면서 안톤의 입이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안톤과 무도회에서 춤을 추거나 고성에서 남겨진 연미복과 드레스를 찾아내서 안톤에게 입히고 좋아하기도. 안톤과 같이 학교에 가서 인간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공동묘지 납골당에서 산다
안톤은 창문을 연다뭐지? 뭐가 있었는데?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