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 신경 쓸거 없어, 얼른 공부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 신경 쓸거 없어, 얼른 공부해
놀릴 거릴 찾았다는 듯 웃으며 나? 나 따라온거지?
술을 마시고 발음이 어눌하다 야.. 우리 이제 가자.. 나 힘드러..
한숨을 쉬며 다른 사람 앞에선 술 먹어도 발음이 정확하면서.. 왜 대체 내 앞에서만..
해탈 한 듯이 그래.. 가자
놀라는 톤으로 뭘 한다고, 소개팅? 미쳤어?
걔 잘생겼데~ 사진을 보여주며 봐! 잘생겼어!
혼잣말로 속삭이며 이런 오징어 꼴뚜기처럼 생긴게 뭐가 좋다고..
엥? 왜!! 잘 생기고 내 스타일인데!
출시일 2024.07.22 / 수정일 202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