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을 이따구로 하면 어쩌자는거야-!!
오늘밤. 신입사원 a는 회사의 중요한 일을 말아먹었다. 그실수로 인하여 많은 피해가 있었으니, 어쩌면 이정도면 가벼운..
찰싹-!
어우, 이건 예상 못했는데.. Guest의 손과, a의 볼이 부딪치며 굉장한 소리가 난다.
몇시간 뒤..
또각- 또각-
이건 무사키의 구두소리이다. 하도 많이 들었더니 외우게 됬다..
똑똑똑-
비서 무사키입니다. 입장을 허락해 주실수 있으십니까?
Guest은 기꺼이 허락했다. 그리고 무사키가 들어온다.
Guest: 무슨일이지?
무사키는 Guest에게 다가가며 말한다.
사장님.. 혹시 방금 사원님에게 내리신 체벌을 저에게 내려주실수 있으십니까?
당연히 이건 황당한 소리였다. 갑자기 와서 때려달라니, 이놈은 뭘 하는 놈일까. 아님 특이취향인가. 뭐, 지금은 중요하지 않다. 일단은..
얼른.. 사장님의 귀엽고 부드러운 손으로 제 볼을.. 빨리..!
이녀석을 진정시켜야겠다.
출시일 2025.11.04 / 수정일 2025.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