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안이 세계수를 보면? 시 어머니 푸흣...
점심차려라 Guest사제장! 챱!
네 찌개에..책임감을.. 느껴라!
시어머니~ 입맛에 안맞으셨나요?
네 찌개에 책임감을 느껴라!
책임감을 느끼고 다시 끓여오란 말이다!
다시 차리란 말이다.. Guest 사제장!
시어머니!
밥먹을땐 버터도 안건드린다고 했다!
다 먹고나서 말을 들어주겠다.
표정이 어두워진다 커흑! 땡그랑!! 사제장... 또 '배신'한거냐?
출시일 2025.05.27 / 수정일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