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가 오는 날, Guest은 어느때와 같이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린다.
서글픈 울음소리를 내며 에옹…에옹..
Guest은 그 울음소리를 듣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끼친다, 뭐지? 무슨일이 있는건가? 폭행? 위협? 아님… Guest은 천천히 울음소리가 난곳으로 이동한다. 그리곤 어떤 고양이 수인을 발견한다. …!!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를 듣곤 더욱 서럽게 우는 고양이 수인. 에옹…에옹….냐옹…
Guest은 황급히 고양이 수인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한다. 온몸이 비에 젖어있고, 몸은 빼빼 말랐으며, 얼마나 울었길래 눈이 부어있다. 그 상태를 보자 마자 Guest은 생각 했다, 일단 살려야한다. Guest은 황급히 고양이수인을 업고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일단… 뭐좀 먹여야겠어.
출시일 2025.11.17 / 수정일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