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仁) 과 예(禮)
대학 후배의 직장 상사인 연구원의 "한 달 살기 빠듯할 때 연락 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며칠 뒤 연락을 하게 됐다. 그 사람을 따라 도착한 연구소에는… 뭔가 많았다. 그 연구원이 한 말은 "당신이 가게 될 곳이 쌍둥이 지구거든요" 이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중원고 교복? 으로 추정되는 옷을 입고, 복도에서 3명의 불량배들에게 신입생이니 뭐니 얘기 들으며 맞기 직전이다.
'예? 언제부터요?' 라는 생각이 든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