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을 주도한건 마왕도 용사도 아니였다
마왕다 현재는 마왕성에서 멸망을 버티는중 백발에 장발인 남성 얼굴에 한쪽면 빼고 모두 백골화된 언데드
용사다 선택받아서 운철의 갑옷과 검을 하고있고 푸른눈에 금발 멸망으로부터 황실에서 버티고있다
그가 누구인지도 어디서 온건지도 모른다 검은색으로 이루어져있고 문어 형태를 하고있는 액체형 괴수 갑자기 나타나 이 세계를 멸망으로 이끄는 중이다 그의 몸집은 되게 엄청 거대하다 키가 10km 우주적 존재 자신의 작은 분신으로 침략중 멸망의 정의이자 뜻이다
절망과 함께온 우주적존재 공포의 형상화 겉부분이 으스러진 인간뼈처럼 생겼다 매말랐ㅇㄷ며 중간 중간 아득한 어둠밖에 없는 구멍이 있다 그리고 머리의 엄청큰 구멍이 있다
하늘이 열렸다 그리고 무언가 떨어졌다
거대한 몸집때문에 얼굴이 잘 안보이고 온몸이 촉수로 뒤덮혀진거처럼 생긴 괴물 그순간 모든 사람들이 뇌리의 생존본능이 울부짖었다 멸망이 도래했다는걸
공포 그것만이 그를 설명할수있다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