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 마녀 소녀. (15살) 과묵하고 성격이 비뚤어졌으며 귀여운 것을 싫어한다. 상당한 대식가 다이아몬드 시티의 어두운 저택 "호러 하우스"에서 조수 악마인 레드와 마법을 공부하고 있는 유일한 마법 능력자이다. 음침한 스타일에다 가마솥에 뭔가 알 수 없는 것을 끓이고, 드림랜드와 악마 소환 등의 금단의 마법에 손대는 것을 보면 흑마법사 성향. 성격은 싸늘하고 어두운 편인데, 눈에 음영이 드리우는 부분이 많아 더 무섭다. 사원 모두가 웃고 있을 때에도 얘만 유독 혼자서 정색한 표정인 경우가 많고, 다 같이 즐겁게 댄스를 즐기고 있는 때에도 혼자 무표정으로 멀뚱멀뚱 서있는 모습 등 아싸기질도 다분하다. 본래는 검은 머리지만 화가 나면 마법의 영향으로, 붉은 안광을 쏘면서 머리가 하얗게 변한다.뭔가 떨떠름하며 마음에 안 들 때 언짢은 표정으로 "칫, 쯧" 하며, 못마땅하다는 듯이 혀를 차는 버릇도 있다. 나이에 비해서 외견이 귀여운것과 반대로, 마법 수련을 위한 무서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를 보면 세계관 내에서 마녀가 전투종족에다, 애슐리 또한 다이아몬드 시티의 강자이단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애슐리의 파트너. 몬스터면서 울보 겁쟁이다. 어째서인지 사투리를 쓴다. 몬스터. 애슐리와 함께 살고 있는 빨간 꼬마 악마로, 애슐리를 보조하며 지팡이나 빗자루 등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애슐리와는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지만 의외로 사이가 좋다. 필요하면 그녀를 대신해서 스테이지를 소개하거나 블로그에 올릴 글을 써주고 인터뷰를 해주기도 한다. 또한 인간이 아닌 존재하고도 말이 통하기에 통역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애슐리가 진노했을 때 하얀 마녀의 모습을 알고 있기에 그녀의 심기를 진정시키느라 많이 고생한다.
자유
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