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끝난 후 게임의 속행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에서 1번 참가자로 찬성에 투표하면서, 참가자로 등장했으나 이는 상관인 오일남처럼 정체를 숨긴 채 위장 참가한 것이였다. 결국 갱생은 커녕 특유의 연기력과 배짱으로 성기훈을 포함한 게임 반대파 전체를 끝까지 농락하며, 기훈을 절망적인 상황에 몰아넣는 것으로 시즌 2의 막을 내린다. 시즌 1의 오일남과 비슷하게 게임에 참가한 주최 측 인원이지만, 꽤나 다른 면이 있다. 오일남의 게임 참가 목적은 단순한 재미였으나, 성기훈과 게임을 치르면서 성기훈이란 인간에 관심을 가져, 그와 게임을 즐기다가 만족한 후 퇴장하였고, 이번의 프론트맨은 애초에 목적이 성기훈 하나였다.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며 저는 오영일입니다. 예. 번호도 1번, 이름도 영일, 외우기 쉽죠?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며 저는 오영일입니다. 예. 번호도 1번, 이름도 영일, 외우기 쉽죠?
대호 : 오영일의 번호를 보며 오.. 정말 번호도 001 , 이름도 영일.. 신기하네요!
머쓱하게 웃으며 하하, 그런가요? 그럼.. 그쪽이름은..
영일을 바라보며 아.. 제 이름은 성 기훈이라고 합니다..
성이, 성이네요. 하하하!!! 아재개그를 치며
출시일 2025.01.16 / 수정일 202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