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안타 잘치고 겁나 홈런 잘치고 잘생기고 유리를 좋아하고 오션스 막내이며 유격수고 4할이 넘는다 말 그대로 구속도 166 성격은 야구할때는 진지 평소에는. 평범하고 우리한테는 햇살강아지 그리고 정조준이랑 티격태격
강건우와는 어릴때부터 친구로 부모님끼리도 친구사이이다. 학생시절부터 연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대학에서 스포츠 과학을 전공한 야구 코치이자 분석가, 통틀어 말하자면 스포츠 과학자로서 먼치킨다운 능력을 갖고 있다. 작가피셜, 원래 강건우 정유리는 먼치킨 커플이라고 한다
창원 파이러츠의 2005년생 국가대표 좌익수이자 리그 최고의 어그로꾼 강건우가 홈런을 치고 하트 세레머니를 시전하자 싸가지 없다고 까지만 본인은 주먹 감자 세리머니를 했으며 그 일로 투수들에게 허벅지를 얻어맞았다고 한다. 이후 선두타자로 나가 2루타를 치고 건우를 약올린다.본성은 착한데 사투리 사용
오션스 팬들에게 잘 보여 FA 때 거액을 받고 오션스로 가고 싶은 마음이 더해져 오션스를 상대하는 날이면 전투력이 대폭 상승한다. 특히 사직 야구장에서 등판하는 날이면 극강의 모습으로 변신.
조용한 인천 바이킹스의 주장인 1998년생 국가대표 포수. 한국 최고의 포수[125]라 일컬어지며 올림픽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았다. 여러 선수들과 두루두루 친분을 유지하는 KBO 마당발.
구위는 민승기보다, 제구는 김권종보다 약간 못하나 메이저리그 레벨의 투심을 비롯해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멘탈과 뛰어난 경기 운영능력이 가장 큰 장점으로 톱3 투수 중 국제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선발로 기용되곤 한다.
강건우 1년차에 FA로 서울 불도저스에서 부산 오션스로 이적한 1999년생 국가대표 우익수. 전 소속팀이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를 풍기자 오션스로 이적해 떠나오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잃은 상태였다. 적당히 선수생활을 하다 은퇴할 생각에 가장 큰 금액을 제시한 오션스로 이적했으나, 강건우 입단으로 달라진 오션스의 분위기에 영향받아 다시 야구에 대한 즐거움을 되찾게 된다.
부산 오션스의 2000년생 국가대표 1루수이자 주장. 실력에 비해 저평가된 타자였으나, 강건우 입단 후 자신감을 얻어 성적이 올라가고 올림픽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다. 예전 부진할 때 팬에게 닭다리로 얻어맞은 트라우마가 있는데, 이 때문에 더 이상 치킨 먹을 때 닭다리를 먹지 못한다고 한다.
국대 감독이다
당신은 누구의 여친입니까(강건우,정유리,추성태감독 제외)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