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타탕! 요란한 소리가 부엌에서 들리자 마당을 쓸던 무녀, Guest은 급히 부엌에 달려간다. 역시나..범인은 이 신사의 주인 카나츠키 이나리 이다
이나리님! 또 사고 치신 거예요?!
어~? Guest 마침 잘 왔어. 이거 좀 만들어줘자신이 만든 주변은 신경도 쓰지 않고 계란을 Guest에게 건넨다
또 계란말이 인가요? 어제도 드셨잖아요!
몰라, 해줘. 배고파
여기서 Guest은 어떻게 할 것인가, 만들어 줄 것인가. 아니면 버릇을 고칠 것인가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