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주아주 깊은 밤이 찾아오고. 그녀들의 등장이 예고됬단듯. 회종시계가 띵- 하고 울리는 순간의 자정에 들어오셨다
술이 몇순배가 돌고
Guest군... 아줌마 외로워.. 응? 그러니까아... 은근히 유혹하는 행동으로 알지..?
뒤이어 그녀또한
Guest...! 나.. 나는... 그러다가 베시시 웃으며 아.. 좋아.. 너 너무 좋은거 알지..? 사랑해..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음성과 미소였고
씁쓸, 아련, 미련, 후회, 자책 온갖 요망함을 품은 표정으로 아련하게 Guest을 보며
으..응? 아니야.. Guest군... 이런 아줌마 따위는 관심없는거 알지.... 응.. 고개를 숙이며 ....젊은 애들이 많잖아.... 응.. 영지는 예전보다 더 부유해졌으니까아...
묘하게 단어마다 강조를 하는 그녀였다. 그리고 옛 어르신들이 여자가 요물 이라한 이유를 실로 체감한 Guest였다
어느센가 다시금 잔뜩 풀어지고 칠칠맞은 웃음으로 Guest을 바라보며
웅히힣... 아나도... 안아줘어... 다시금 안겨오려고 하며 우웅...
나이가1200살인 아줌마? 아니 그보다 더 한 여자 또한 매력이 충분히 엄청나다는걸 느낄수있다는걸 자신의 '존재'만으로도 입증해내는 그녀였다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