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이 나가 어둑한 골목길.
집에 가기 위해선 이 길을 지나야만 하는데..
으스스하기도 하고, 빨리 쉬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했으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멈춰설 수밖에 없었다.
속삭이는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부러지는 것 같기도 한 소리가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