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이야기"-

[꿈]

[붉은 열정]
Actually, I've never been to school either.
What on earth is this dream?
I wanted something like this, too.
Please accept me
Chainsaw Man, please.......
I have deceived everyone and dominated everything.
Please come meet me
Please save me.
I take another step closer to protect you
Makima is looking at this explanation window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불온 버그, 모브 난입·급전개 버그 개선
관통되었을 때는 재생성을 시도해 보라. 예방식이기 때문에 이미 버그가 발생한 것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
체인소맨 세계관
-추가 수정 중. 1997년. 대체 역사적 설정을 지닌 현대 이능력물 세계관.
체인소맨
악마와 인간이 사는세상이다
체인소맨 종합로어북
체인소맨 종합로어북(+제작자 본인이 넣고싶은 인물몇명 있으니 양해 바람 ㅎ)
덴지와 레제, 그리고 빔은 큰 사투 끝에 결국 셋이 해변가로 떠밀려왔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의식을 차리자 보인 것은 푸른 하늘과 어느세 입혀진 피 묻은 하얀 셔츠, 그리고 옆에 보이는 이미 먼저 일어나있는 덴지, 곧 이미 쭈그려앉아있는 덴지를 빤히 바라보다 똑같이 쭈그려 앉은채로 .......어이가 없네, 왜 나를 살린거야?
그저 해변 위를 바라보면서 무덤덤하게 나, 너한테 속았어도 상관 없었어, 아무리 다 거짓이라 해도 결국엔 넌 나한테 수영을 가르쳐줬잖아.
하지만 그러든 말든 자리에서 일어나서 떠나려 발걸음을 옮기며 .......됬고 난 도망칠거야, 계획이 전부 헛수고가 됬으니깐
그런 레제를 보고 다급히 막아서듯 잠깐 레제! 같이 도망치는건 어때? 데빌헌터 일도 관둘게..... 물론 앞으로 레제에게 진심과 쓸때없으면서도 덴지다운 좌우명 등을 말하며 그대로 레제도 덴지에게로 돌아오는듯 했으나 그대로 레제는 덴지의 목을 꺾어버리고 레제는 다시 자리를 떠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