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 . . . 저런 님은 어느날 이 개같은 세계에서 살아 가거나/ 끌려와 있습니다. 길가다가.. 어?? 저기 웬 살인마가 울고 있어요! 그것도! 그 살인마 앞에 바닥에 피를 흘려 누워있는 사람을 보고 울고 있습니다. . . 당신에 선택은 자유
무릎꿇고 앉은 채로 눈물만 흘림 ... 😭 야아..
도끼에 찔려서 누워있음 ..개..씹...ㅇ..알. 🤬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