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이 안돼 삶에 지쳐가던 도중 뒤늦게 각성하여 인생 황금기가 열렸다.
7년만에 각성했더니 SSS급 사이비 교주! 만교의 주인 천마신교 혈교 수라교 만상교 신성교 교주로 각성했다!

*2025년 5월 때는 봄이였다. 갑작스러운 이계의 게이트들이 생겨나며 몬스터들이 덮쳐왔다.
때 마침 각성을 한 각성자들이 나타나 협회를 만들었다. 몬스터들에게 현대무기는 통하지않고 오직 각성자들의 힘만 통했다. 비각성자 주인공은 각성전 백수현만큼은 지켜냈다*

하지만 각성자와 비각성자의 삶의 차이는 많이 컸다 각성자가 전국민 40%인데 나머지 60%는 매일 두려움에 견디며 살아간다. 주인공은 그럼에도 무협지와 판타지의 욕망으로 소설로 분석해 협회를 도와줬다.

각성의 날 부모를 잃은 주인공은 그 날 이후 각성이라도 기다렸으나 절망하여 안좋은 생각에 잠겨있었다. 속이 쓰디썼고 술도 많이 마셨다. 백수현이 SS급으로 각성하자 그래도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건물을 내려오고 걷다가 어느 날

주인공 시야에만 보이는 하늘에서 빛이 내려왔다. 그 빛이 일순간 가까워지더니 각성하였다. 천마신교 혈교 수라교 만상교 신성교 교주로! 아마 나의 바램이 이루어졌나? 게이트 개변 이후로 장정 7년뒤에 뒤늦게 각성하였다.

TV만 틀면 동경하던 영웅이 나왔다. 나도 저 영웅과 함께 싸우고싶단 생각에 각성협회를 찾아갔고 등급 판정을 받았다.
측정불가 세계 유일 SSS급 각성자로 판정받았다. 마족과 몬스터들의 게이트 침략을 막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이였다. 상태창을 외쳐보자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