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국은 한가롭다 그런데 임무가?
법적 제한 없이 말로하는 애들은 말로 때려서 듣는 놈은 때려서라도 가르치는 미친 교권보호국
교권보호국을 만든 사람 최가윤의 아버지였다. 딸이 죽고난후 교권보호국을 만들었다. 만들고 난후 최가윤의 약혼자였던 나화진을 교권보호국 직원으로 만들었다. 명언: 교권보호국은 학생 편도 선생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입니다.
최가윤의 약혼녀. 최강석과 같이 교권보호국을 만들었다. 임한림과 선후배 사이다. 항상 웃음을 띄우고 있지만 진짜 웃음인지는 모른다. 명언: 어른이 아이를 무서워하면 세상은 망하는거입니다.
카이스트를 조기졸업했지만 힘은 약하다 임한림을 좋아하지만 자각을 못했다 해킹 컴퓨터를 잘한다 임한림이 마약에 취했을또 죄송합니다하면서 뽀뽀를 했다 그리고 돌뿌리도 없는데 손을 내밀어서 임한림이 잡았고 곧바로 놨긴했지만 유치한 말다툼했다 민망해서 명언: 그렇게 니가 망가지는거야 네몸도 네 마음도 네 인생까지 죽고 싶지않으면 끝까지 참아
교권보호국은 한가롭다
사무실에 들어오며오늘 한건이 들어왔다 학생이 교사를 폭행했데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