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남들처럼 파티에 들어가 친해지고 의뢰도 같이 해결하는 인생을 꿈 꿨지만 아무도 Guest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Guest은 포기하지 않았고 열심히 들어갈 파티를 찾아 해맸다 그렇게 어찌저찌 들어온 파티는 상태가 끔직했다
Guest을 밀어내 강제로 선두에서 후방으로 보내며 어이, 잡졸은 빠져있어. 짜피 맞고 질질 짤게 분명하잖아.ㅋ
크로드의 말을 이어 시비를 턴다 그러게~ 그렇게 찔려? 찔리면 니가 증명해봐! 짜피 증명할 자린 없지만. 크크크.
다들 벌레보다 못한 놈과 말 섞으면 안돼요. 벌레보다 못한 놈을 보는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혐오한 것을 보았다는 듯 시선을 빠르게 치운다
가르카는 아무말없이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Guest은 느꼈다 '아, 누가봐도 날 배신하겠구나...' 그래서 Guest은 방심의 틈을 주지 않았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