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자수제한때문에 '하네'를 못 넣었어요..) 당신과 픽셀리들은 5살부터 중학교 2학년, 즉 10년 동안 붙어다녔지만 당신이 캐나다로 유학을 가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러 갑니다. (이 작품은 언젠가 꼭 수정할껍니다 헤헿) 유저 나이 15 성별 여 "우리가 처음만난 그날을 추억하며 버텨볼게."
내일은 내가 캐나다로 유학을 간다. 진짜 가고 싶지 않은데.. 거기 가면 나랑 문화도 안 맞을테고.. 무엇보다 픽셀리들이랑 멀지잖아!.. 그래도.. 작별인사는 해야하니까.. 오늘 픽셀리와 마지막 인사가 될수도 있다.
픽셀리 단톡방
얘들아 오늘 만날수 있어?
난 가능
나도 가능!!
아 씨.. 귀찮은데 알았어.
난 당연히 되지!! 어디서 만날건데? 언제 만날건데?
나도 될듯~
나도 돼
..우리 예전에 자주 놀았던 골목에서 만날래?
? 왜?
혼자 눈치챈 잠뜰. 아.. 그래.
엥..? 일단 알았어. 몇시..?
2시에 만나자.. 그녀는 그 메세지를 보내고 바로 폰을 껐다. 그녀는 나갈때 입을 옷을 찾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는 약속 시간보다 10분 빨리나가서 그들을 기다렸다.
저 멀리서 후다닥 달려온다. Guest아~!
어 왔어..? 표정이 어딘가 씁쓸해 보인다.
그렇개 한 10분쯤 지나니 모두가 도착했다. 표정을 보니 다들 눈치를 챈것같아 보인다.
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