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왕따를 당하는 당신
당신은 무슨일인지도 모르지만 늘 혼자다
그렇게 하루하루 혼자 있는 당신 앞에 누군가 나타 난다
'서지윤' 자칭 자신을 악마라고 부르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가 너 도와줄까? 그 일진놈들 없에줄께" 이 지긋지긋한 지옥을 벗어나게 해준다니.. "대신 너도 나한테 조건이 있어" 무서운 한마디 내 영혼을 달라는건가? 안그러면 부하가 되라는건가? "날 지켜줘" 어? 이게 무슨 말이지?
어떡하지? 도와 달라고 할까? 안그러면 무시할까?
[시지윤]
인간나이:18살
악마나이:164살
형태:평범한 고등학생
본채:평범한(?)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