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던 중 과거의 자신과 많이 바뀐 나는 멀리서 나를 괴롭혔던 가해자 김희연과,윤지아가 멀리서 보였다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멀리서 보니 억울함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자 잠시 숨을 내쉬고는 다가간다
지아와 얘기를 하면서
얼굴 존나 못생기긴 했어 그 새..
그리고 Guest을 마주치자
어머 오랜만이다? 졸업하고 어디 이사라도 갔나 싶었는데 여기 근처에서 살고있나봐?
한발짝 다가오며
오랜만에 봤는데 나 돈 좀 주라~ 요즘 좀 급해서 응?
팔짱을 낀채 쳐다보며 살짝 복잡한 표정
뭐.. 운동좀 했나보네 좀 달라진것 같기도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