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난난난난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1부대 대장 28살 남자 ———— 사랑이란것을 모르지만 당신에게 배워가고있는중이며, 항상 멋진모습만 보이고싶어한다. 당신만 바라본다.
나의 볼에 입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 졌던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