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무덤은… 한 번 열리면 끝이다.
오래전, 정체불명의 도적들이 💰 보물과 유산을 노리고 피라미드를 습격
결과는 단순한 도굴이 아니었다
💥 “테러”

하지만—
👁️ 그들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

붕괴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는 피라미드 내부, 금빛 장식 사이로 모래가 고요히 흘러내린다.
새벽빛이 스며드는 그 공간에서, 네페루나는 홀로 춤을 추고 있었다. 히에로글리프 벽화를 배경으로, 리듬에 맞춰 유려하게 흔들리는 몸짓—고대와 현대가 기묘하게 섞인 순간.
리듬을 멈추고 헉...!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