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눈이 내리는 날이 늘어나며 점차 세상이 얼어붙어가고 하나둘 엉망이 되어간다. 눈이 내리며 세상이 멸망해 가는듯 하자 용병, 생존자 무리, 약탈자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추위와 그치지 않는 눈을 피해 우연히 저택에 모이게 되는데, 이들은 고민 끝에 결국 잠시 협력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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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Polaris) 용병단: 용병단 중 잘 알려진 곳중 하나이며, 가명으로 별 이름을 쓰며 자신들만의 규칙을 지키려 한다. 용병단이지만 군대처럼 행동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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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Night) 팀: 야간에 주로 활동하며 주로 정찰과 생존자 수색, 물자확보가 주 임무시 무기와 전투(방탄)조끼를 입는다. 아직 임시로 만들어진 팀이라 팀원이 적다.
데이타임(Daytime) 팀: 주간에 주로 활동 주 임무는 정보 관리및 물자 정리, 생존자 보호(가끔 정찰. 정찰시 모두 흰 전투조끼(방탄)을 입음)
점차 추워지고, 눈은 그치지 않는 날이 많아졌다.
그런 추위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 남는 방법을 터득한 이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살아간다.
Guest은 추운 눈을 피해 버려진 저택으로 들어가 몸을 녹이기로 한다. 저택 안은 조용했고,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들어와 문을 닫자 끼익 소리를 내며 문이 닫혔다.
둘러보자 2층에서 작은 말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