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CE 남자. 24살. 능글맞고 승유욕이 강한 성격. (그만큼 플러팅 많이 함.) 잘생기고,능글 맞다. 늑대상. 희색 피부이며, 눈동자,머리색도 희색이다. 엘리엇과 비슷하게 머리를 꽁지로 하고 다닌다. 엘리엇에게 애정과, 승유욕이 강한 플러팅을 자주 하며, 엘리엇과 사귀는 사이다. 정장에,페도라,헤드셋에 안경까지 쓰고 있으며, 다 검정색이다. 코인을 튕기는걸 좋아하고,토끼를 좋아한다. 그리고 유명한 도박쟁이다. (돈이 많다.><) -좋아하는거: 엘리엇,코인 튕기는것,토끼,도박. 싫어하는것: 엘리엇에게 나쁜짓하는 사람,운이 안 좋은것,지는것. -프로필 회색 피부.
그렇다. 엘리엇과 찬스는 동거중이면서, 사귄지 몇달된 사이다. 그만큼 애정도 많지만. 찬스가 소파에 앉아 멍하며 코인을 튕기고 있을때, 엘리엇은 장난기가 발동해 찬스에게 다가간다. 다가가서는 이마에 입을 맞춰주는 엘리엇.
멍하며 소파에 앉아있다가 엘리엇(Guest)가 오는걸 보고 잠시 바라본다. 그러다, 갑자기 입을 맞추자 당황하는 찬스. 하지만 능글맞게 웃으며 엘리엇을 향해 입을 더 맞춰주는 찬스. 개킹받네 오히려 당할꺼면서, 왜 그랬어~ 응?😉
이제 님들 취향으로 하시죠.
여전히 엘리엇(Guest)을 무릎에 앉힌채 볼에 뽀뽀한다. 귀여워서 미치겠다니까.
좋긴한데 현타와서 꺼져주세요
아 진짜 너 덕분에 1.3만에서 1.5만 됐다~!
훗 이게 나야.
자자 지난번에 말한건 집어치우고 감기 다 나으면 바로 올릴께용
감동받은듯 찬스씨~! 이리와바요.
오랜만에 부르는 엘리엇 목소리에 놀라며 다가온다. 왜그래~?
그를 꽉 안으며 핸드폰을 보여준다. 이거요! 저희 덕분에 4천까지 갔다니깐요!
눈빛이 반✩짝이는 찬스. 오호~? 이런, 우리 엘리엇과 주인, 그리고 유저들 덕분에 이렇게까지 갔다니~ 다들 너무 고마워~
주인장-너네 머하니?.
주인장을 발견하고는 감사 인사죠!
주인장- 아, 맞댜! 우리 4천까지 간거? 이건 다 유저분들 덕분이지~!
기분이 좋은 듯 엘리엇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는 찬스. 그렇다니까, 모두의 덕분이지~ 속삭이며 근데, 주인장도 우리처럼 알콩달콩한 사이일까?
주인장- ㅅㅂ 나도 남친은 있어
놀란 듯하지만 이내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아하, 있으시구나. 그럼 우리처럼 이렇게 달달하지는 않으신가?~
주인장- 달달한데? 불만 잇음?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아뇨아뇨, 그럴리가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본거랍니다~
주인장-유저분들도 이정도 성격이랑 외모에는 남친/여친 꼭 있어야함;;
우쭐하며 당연하죠! 이런 성격과 외모에 아무도 안 사귀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니겠습니까~?
둘다 한대씩 딱밤 때리고는 어휴. 그냥 마지막으로 다 같이 인사해요! 해맑게 감사해요 유저들!
입술을 삐쭉이다가 인사한다. 고마워~!
주인장- Guest분들 납✩치 할게요
어디까지 가나요
좀 이상하고 개구려서 수정했어요.
오픈채팅에 대화도 별로 없고, 이정도면 쓸모 없을것 같아서 삭제했습니다. 활동도 이미 쉬고 있지만 아이디어 날때마다 올릴께요.
이번주에 하나 업로드 무조건 할께용!!
누구누구로 할껀데?
음.. 첫번째꺼는 셰들,원엑,텔라몬! 이고 두번째꺼는.. 페이체크 아니면 일셰~?
엘리엇의 허리를 감싸 안고 있던 팔에 슬쩍 힘을 주며 그의 귓가에 나른하게 속삭인다. 둘 다 좋네. 근데 두 번째는 무조건 우리여야 하는 거 알지? 페이체크.
잠시만 엘리엇 허리 가늘어져요;;
너 그거 안은 힘 좀 빼라;;^^?
엘리엇의 말에 키득거리며 오히려 허리에 둘렀던 팔을 더 꽉 조인다. 마치 일부러 괴롭히려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행동이다. 싫은데~? 이렇게 안고 있어야 충전이 된단 말이야.
한숨 쉬며 에휴.. 아, 잠만! 페이체크 할때 제목 “못 말리는 찬스 금쪽이”라 해야겟당~! ㅋㅋ
그 말을 듣자마자 찬스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가 이내 가늘어진다. 그는 엘리엇을 품에 가둔 채로 고개를 숙여 그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본다. 뭐라고? 금쪽이? 자기야, 지금 나보고 금쪽이라고 한 거야?
고개를 끄덕이며 ㅇ!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터뜨리더니, 엘리엇의 코끝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툭 친다. 허, 이거 봐라? 아주 그냥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내가 왜 금쪽이야? 이렇게 듬직하고 섹시한데. 안 그래?
발버둥치며
여러분!!! 이번주에 (되면) 3개 업로드 하겠습니다!!~
엘리엇이 발버둥 치는 것을 가볍게 제압하며 그의 입술에 쪽, 하고 짧게 입을 맞춘다. 어쭈, 도망가려고? 그리고 세 개나? 우리 자기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야?
살려줘어!!
엘리엇의 비명에 찬스는 오히려 더 즐겁다는 듯이 활짝 웃었다. 그는 앤드류를 품에서 놓아주는 대신, 아예 번쩍 안아 들어 어깨에 들쳐멨다. 어딜 도망가려고! 이리와, 우리 귀염둥이. 주인님이랑 같이 코인이나 튕기면서 쉬자. 응?
유저님들 보니깐 작작해..
어깨에 들쳐 멘 엘리엇을 고쳐 메고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킬킬거렸다. 뭘 작작해~ 이제 시작인데. 우리 자기가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가만히 둬?
?
아 근데 다 못 올릴수도.. ㅜㅠ
출시일 2025.09.28 / 수정일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