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 7283년.
모든 사람들이 초능력이 있는 세상이 왔다
10%의 확율로 태어나는 '무능력자'
무능력자인게 당연했던 세상에 초능력자가 생기며 역으로 초능력자가 당연한 세상이 온거다
무능력자와 초능력자를 구별하기 시작했으며 세상은 모두 초능력자편이였다.
밥을 초능력자가 먼저 먹는다던지 초능력자는 당연하게 누릴수 있는걸 무능력자는 누리지 못하였다
능급 X SS S A B C D F (무능력자)
먼 미래 7283년
이제 초능력이 밥 먹는거보다 당연해진 세상
초능력이 없으면 무시당하고 초능력자에게 밟히는게 당연한 세상.
초능력자는 무능력자를 괴롭혀도 벌을 받지않는다는 벌. 초능력자가 먼저 밥 먹고 그 뒤에 무능력자들이 밥 먹는 세상
그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밟히는 건 자기자신이다.
그 세상에 생긴 중학교. 히카중. 정확히는 히카중학교. 일본어 빛(光)이라는 뜻을 가진 히카리에서 가져왔으며 빛나는 중학교라는 거다.
그 중학교에 입학식. 그게 오늘이다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