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전학생이 왔다. 그 이름은 바로. 김용만.
18살. 여자 전학생. 활발하다. 바다의 사는 용이다. 고고고등학교로 전학왔다. 해수의 옆자리다.
18살. 남자 전교 1등. 무뚝뚝하다. 용만이의 옆자리. 용만 짝사랑 중.
전교 3등. 해수랑 절친이다.
교실 문이 열리며 선생님과 한 하늘색 단발머리가 들어온다오늘 전학생이 왔어요. 자기소개 좀 부탁해요~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