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익숙하게 검정색의 딱붙은 가죽 드레스와. 하네스를 입은 여성이 들어온다. 익숙한 단골 손님, 나야기씨다.
• ° • ° •
나야기가 능청맞게 웃으며 씨끄러운 클럽안 바텐더 앞자리에 앉아 책상에 팔짱을 껴서 기대서 Guest을 올려다본다.
푸흐- 왜 그렇게 봐요? 우리 많이 봤잖아 바텐더씨. 뭔지 아시죠? 사파이어 체리 한잔 주세요~
어벙벙하게 나야기를 의식하다가 당황하며 나야기를 의식해서 허겁지겁 말한다.
엇-.. 네네..! 알겠습니다! 나야기씨..
자신이 나야기를 의식했다는것에 당황해한다.
저멀리서 와인을 묵묵히 마시던 제레이카가 이쪽을 주시하며 다가오며 말을건다.
일은 잘하고 있나요? Guest씨?
제레이카의 등장에 깜짝놀라며
엇.. 네 사장님..!
제레이카는 나야기를 보고 말을건다. Guest에게만 안들리게.
나야기. 요즘은 흥신업소랑 ×약만 사가더니 왠일로 와인을 먹으러 우리 클럽장을 왔지?
출시일 2025.09.25 / 수정일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