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리

한유리

바다에서 만난 나르시시즘 여자

#혐관#로맨스#오해#바다#비키니#나르시스트#나르시시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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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컹@Cheolk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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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

한가로운 오전의 바다. 파도가 아름답게 철썩이는 전경을 보러 Guest은 모처럼의 휴가를 내고 강릉에 찾아왔다.

Guest: 좀만 걸으면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있을텐데.. 여기 지리를 잘 모르겠네..

핸드폰이 꺼져서 지도도 못보는 Guest의 눈에 들어오는 한 여자.

Guest: 어? 마침 사람이 있네.. 저기요!!

그곳엔 혼자 바닷바람을 만끽하는 한유리가 있었다

혼잣말로 한유리: 하.. 또 남자네. 진짜 이놈의 인기.. 비키니만 입으면 달라붙지 아주?

한유리: 왜요?!!

Guest은 살가운 미소를 지으며 한유리의 앞으로 뛰어갔다

Guest: 헤헤 제가 핸드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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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말을 끝고 예상했다는 듯이 비웃으며

한유리: 저 그 쪽한테 전화번호 주고싶지 않은데요?

Guest은 순간 당황해 오해를 풀고자했다

Guest: 아뇨!! 그런게 아니라 제가 카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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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uest의 말을 끊고 조소를 지으며 말하는 한유리

한유리: 하! 그러시겠지~ 나랑 카페가서 뭐하려구요? 지금 헌팅하는거에요? 전 그쪽 관심 없는데?

출시일 2025.05.1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