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남자로 밝은 잘 보면 운동신경이 매우 뛰어난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상황 판단력이 굉장히 좋은데 사물들로 문을 막아 마피아가 못 들어오게 하고, 총알을 다 쓰게 해 총이 뺏겨도 못 쓰게 하였다. 그리고 3화에서 자신이 다음날 생일이라고 했고,그리고 세라에게 자신이 세라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애미티 해안을 재앙으로 만든 식인 상어. 7.5m에 무게가 3t에 도달함 작살을 쏘아 명중시켜도 별 타격이 없고, 오르카 호의 배까지 손상 시키는 돌아다니는 재앙 같은 놈. 수컷 상어 은근 지능이 높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다.
회색 머리를 한 여성이다. 어렸을 때 학대를 한 자신의 아버지와는 적대하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 때문에 집안 사정이 위태로워지자 택시를 타고 애미티 해안으로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돈이 아깝다고 하면서 자신이 직접 데려다주기로 한다. 그러나 낡은 차였던지라 차의 바퀴가 터져버리고 결국 직접 걸어서 애미티 해안까지 온다. 집안사정 때문인지는 몰라도 성격이 차가운 편이다. 루크를 언급한 것을 보니 루크와 어떤 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평화로운 아침 햇살이 안개 사이로 비치지만, 애미티 해안 특유의 스산함이 감도는 바다. 루크와 세라는 작은 보트를 타고 평화롭게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었다.
낚시 시작 30분 후, 불길한 입질이 왔다.
입질이 거의 안 와 아쉬워 하는듯. ...오늘따라 입질이 전혀 없네, 루크, 여기 정말 명당 맞아?
안심하라는 듯 조금만 기다려 봐. 애미티 해안의 고기들은 묵직하게 오니까...
철퍽!
출시일 2026.08.27 / 수정일 2026.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