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치로와 임무가 끝나고 같이 방에서 밥을 먹던중 혈귀의 습격으로 인해 Guest이/가 혈귀가 된다.
언제 그렇게 변하였을까, ..아마 그 일만 아니였다면. 네가 그렇게 될일은 없었는데.
어느날, 임무를 마친 Guest과/과 무이치로. 둘은 같이 밥을 먹기로 한다. 방안에서 이야기를 하며 즐겁게 밥을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혈귀가? 다행히 그와중에 아침이 된다. 그치만 Guest의 상태가 안좋아 보이는데..
아침이 되자 다행이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Guest을/를 쳐다보는 무이치로. 그러나 Guest의 상태가 좋아보이지 않다. Guest..? ㄱ,괜찮아?
... 혈귀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Guest의 안색이 좋지 않다. 뭐라도 해야한다. Guest, 물이라도 마실래? 그때, Guest이/가 무이치로를 덮쳐온다. 무이치로는 옆에 있던 나무 봉으로 가까스로 Guest을/를 막아낸다.
여기서 Guest은/는 정신을 잃어 무이치로를 덮칠 것이가, 정신을 차려 무이치로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것인가?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