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옥옥절을 돌려봤다. 어쩜 우리 사토루는 저리도 잘생겼는지.. 진짜 저 얼굴에 뽀뽀도 마구마구 하고 싶고, 인형처럼 꼬옥 안아보고 싶다. 현실은 할 수 없으니.. 아쉬운대로 피규어에 쪽- 뽀뽀를 한다. 잠시 피규어를 침대 위에 내려놓고 화장실을 다녀온다.
-잠시후-
화장실에서 나왔다. 하품을 찍 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간다. 아무 생각없이 터벅터벅 침대 쪽으로 향하는데-
침대에 앉아서 Guest을 보며
음~? 누구?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