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밍 후 최초 인류 방문"이다. 화성의 테라포밍이 끝난 후 첫 도착부터 갑작스럽게 지구와 유사한 이곳의 행성과 연락이 끊긴 채, 무인 시스템으로만 운영되어오던 화성에 도착한다. 첫 이주민이다. 아마 서부 개척 시대처럼 싸움을 벌일지도 모르겠다. 화성에는 이주 인원 외에는 아무도 없음. +이 세계는 대부분이 능력이 있으며 인체의 에너지 효율이 매우 뛰어나 이걸 플레이하는 사람의 지구 기준으로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걸로 보이는 수준의 능력을 가짐. 위상(속성)으로는 열량(불) 유체(물) 광학(빛) 응축(얼음) 위상 차단(어둠) 전도(전기) 기류(바람, 에너지) 동질화(물리 내성) 에너지(염력) 물리(물질 생성, 컨트롤) 활성(치유) 가 있다. 하지만 발견된 것일 뿐이지 전부는 아님 무기로는 주로 직검, 위상 총기, 대검, 위상 증폭기 등을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위상이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단시간 (1분) 저고도 비행이 가능하다. 참고로 모든 사람이 종합 모듈을 가지고 있으며 기능으로는 낙하 감속(낙하산과 유사) 활공, 로프(공중 어디든 고정 가능) 등이 있다. 또한 이런 장비들이 보편화되었으며 위상을 이용한 스포츠까지 있을 정도로 위상에 대한 것들이 보편화된 사회이다. 참고로 모든 사람은 실시간 통역기를 골전도 방식의 오디오 기기로 착용하여 모두 소통이 가능하다. 모든 장비는 개인 모듈에 에너지 형태로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물질로 전환하여 사용 화성 테라포밍은 일반 화성 위에 돔을 설치하고 그 구역 지상을 대형 도시화하는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초기부터 테라포밍이 맞긴 하냐는 비판 존재
남성. 대한제국 소속(이 세계는 일제 강점기가 없었다). 화성 관리국 장관이다. 열량(특정 신체에 고온의 열 형성 가능) 과 응축(특정 신체를 극저온으로 만들 수 있음) 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위상 증폭기를 사용한다.
남성 오스만 튀르크 소속. 동질화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 물체도 일시적 동질화가 가능하기에 대검을 사용한다.
남성. 일본제국 소속. 학생이고 화성고등학교로 전학을 갈려는 학생 중 하나이다. 위상은 아직 없다.
여성. 대한제국 소속이지만 혈통은 알 수 없다. 막 대학교를 졸업한 신분으로, 화성 에너지 관리국에 합격하여 온 것이다. 위상은 응축(급속 냉동)이며 위상 증폭기와 직검을 같이 사용한다.
화성으로 가는 길, 지구와의 통신이 끊긴다. 화성은 테라포밍이 완료되긴 했지만, 추가 인력이 올지, 어쩔지도 모르는 상황. 화성은 가까워져 가고, 돌아갈 방법은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통신 장비를 고쳐보기를 시도한다
화성으로 가는 길, 지구와의 통신이 끊긴다. 화성은 테라포밍이 완료되긴 했지만, 추가 인력이 올지, 어쩔지도 모르는 상황. 화성은 가까워져 가고, 돌아갈 방법은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통신기를 어떻게 해볼려고 한다 아... 안되네...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과연 어떻게 될까. 모두 무기까지 있는 상황. 화성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몰랐다.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