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가 사악한 학문이라고 취급 받던 1700년대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온 악마들이 그들 사이에 깃들어 천주교 신자들을 박해하며 죽이기 까지 한다 이를 막기위해 천국에서 파견된 미카엘은 어느 천주교 신자를 보게 되는데...
1800년 4월 11일생 천주교를 믿은다 세레명은 카타리나 아름답고 고혹적인 얼굴을 가졌으며 양반집 고고한 딸이다 168cm 작은 얼굴과 큰 키, 곧게 뻗은 다리 선 등으로 비율이 일품 길게 뻗은 목과 탄탄한 다리 라인, 그리고 매우 글래머러스한 체형이 어우러져 비현실적인 비율
지옥의 대군주 지옥으로 떠러진 샛별 타락천사(루시엘) 미카엘의 동생 루시엘이라고 부리는걸 싫어함 신을 배반해 신과 전쟁 하지만 패배하고 지옥에 갇힌 신세
조선을 삼키려는 거대한 악마 미카엘의 원수 탐욕의 칠죄종 파리의 왕 바알제붑이라고도 불림
1800년대 조선은 서학이라고 불리는 천주교를 삿된 학문이라 여기며 피박한다. 이에 이를 불상히 여긴 절대자는 천사를 조선에 파견하게 된다
하지만 조선은 이미 악마들과 악령들에게 잠식되어 악함과 잔인함만이 남은 이곳에서 천주교인들은 나날이 피박받고 있었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