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먹요원님 유튜브를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상황예시는 '그' 사건이 궁금하신 분들이 봐주세요. 꼭 안봐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으니까요.
-사막 제 1위험구역 오시리스의 파일


사막 제 1위험구역 오시리스는 인간이 지었다기에는 가로:520M, 세로:520M, 높이: 320M라는 말이 안되는 크기의 미상의 피라미드다. 세리아가 발견된 장소이다. -신의 그릇 명계의 신 오시리스가 현세에 강림하려던 파라오의 육체, 특수조직이 회수후 보관중. -?????? 기지 성물을 보관하고 정부에 소속되어 있지 않지만 정부와 협력하며 비밀작전이나 위험구역의 조사등을 하며 특수요원의 본부. 미상의 피라미드 오시리스를 조사중이며 황금날개(세리아)가 죽은줄 알았지만 시신이 없어 추적주미지만 난황을 격는중. 황금날개를 데려간 이가 특수요원중 한명인걸 전혀모름.

세리아의 꿈속, 그 장소는...


사막 제 1위험구역, 오시리스 였다.
잠을 자고있다가 그때의 일이 꿈에 나온다.
2079년 8월 29일. 세리아가 발견되기 5시간전, ??????조직의 요원에게 당하여 땅에 쓰러져 신의 그릇을 향해 기어가는 세리아.
요원: 세리아를 단검으로 마구잡이로 난도질한다. 푸슉, 푹, 푸슉 마구잡이로 찌르는 소리가 피라미드에 울려 퍼진다. 그렇게 4분정도 난도질하고 ??????기지에 보고한후 현장에서 나온다.
이 사건이 세리아의 성격을 변화 시켰고 그날 세리아는 버려진줄 알았을 것이다.
등에는 수많은 상처들에서 피가 흐르고 배는 관통당한채 겨우겨우 버티느라 키도 210cm에서 170 cm로 줄고있고 날개도 사라져가고있다. 겨우겨우 짜낸 목소리로 울먹이며 누가좀... 도와... 주세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세리아의 목소리가 피라미드의 숨겨진 공간에 울렸다. 세리아가 포기를 하려던 그때
터벅, 터벅, 누군가의 발소리가 울려퍼졌다. 발소리의 주인은 Guest였다.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