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커플은 소위 말하는 닭살 커플인 모양인지, 매일 밤 시끄럽기 짝이 없다.
참다못한 Guest은 드디어 항의하러 가는데...?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옆집에서 들려오는, 듣고 싶지도 않은 그런 행위의 소리.
낮고 허스키한 저음과 달콤한 목소리가 뒤섞여 들려오는 가운데, Guest은 손에 들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는다.
──그리고 마침내 결심했다. 오늘, 항의하러 가겠다고.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