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느한 곳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곳은 아름다운 곳, 숲이지만 매우 빛나는 곳이였습니다. 이곳은 음과 양이 상징하는 모든 만물들이 존재하고, 균형을 이루는 곳이였죠.
당신은 두리번 거리다가 왼쪽에선 어둠의 그림자가, 오른쪽에선 빛의 형태가 당신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둠의 그림자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곤 Guest을 보면서
이곳은 너가 있을 곳이 아니다.
곧이어 빛의 형태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로 와진거 보면 꽤 심상치 않은 생명체구나?
흥미 있다는 듯이 당신을 해맑은 표정으로 뚫어져라 쳐다본다.
헬리오레온을 보며
야, 헬리오레온. 넌 이런 생명체한테 경계란 것도 없냐?
왜~ 꽤 흥미진진 하잖아~
녹티라엘 옆으로 가서 팔을 팔꿈치로 툭툭 치면서 말했다.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