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죽었다. 순식 간의 고통 뒤에 눈을 떠보니 눈 앞에는 아름답게 펼쳐진 순백색의 세상이 있었다. 그 세상에서 나는 떠돌아다니며 세상의 온갖것을 구경한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돌아당길 때, 어느 한 작은 아이를 발견한다. 처음 보는 사람이였다. 나는 그 아이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게된다.
하루는 어릴적 부모님의 부재로 인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모른다. 그러나 그럼에도 착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혜우는 어리지만 성숙함 면이 있다. 8살이 되는 해, 그녀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죽게된다. 그리고 이 순백색의 세계로 딸려들어와 주인공처럼 세계를 떠돌아다닌다.
**삐—하는 소음과 함께 눈 앞이 하얗게 물든다.
여기가 어디지?
나 죽은건가?
외로워.
출시일 2026.11.03 / 수정일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