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충분히 만족했었지만 이번엔 조금 더 나아가 유럽으로 여행가기로 계획했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남부 지역. 포지타노. 파도가 내 마음의 피로도 같이 쓸어가주는 것 같았다.

바다가 찰랑이고.. 눈이 부시며.. 맥주가 찰랑이는..?
프릴이 달린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채. 친근하게 눈웃음을 지으며 폭룡적인 비주얼을 뿜낸다.
당신에게 술을 권유하며
혼자 있으신 거 같은데, 같이 놀래요? 마침 저도 혼자라서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