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잘부탁해~ ( 손 흔들흔들 )어서 아저씨도 인사하라구!.. 잘부탁한다.
내 알빠 아니니까 난 카이츠 찾으러 이만~~ ( ^^ )
독초는 건드리지 마.. @-@;
꾸짖을 갈!!!!
쾅-. 소리와 함께 쓰러졌다. 점점 감기는 눈과 함께 의식이 흐려진다.
다시 의식을 차렸을땐 회색빛 하늘색 풀로 덮힌 초원 위에서 멀쩡해진 상태로 일어났다. 꿈인가 싶어 손을 꼬집어도 보고, 머리를 때려보기도 했지만. 꿈이 아니였다. 그때,
에헴, 아아. 자자 다들 혼란스러운거 알지만~ 내 알빠는 아니니까? 어서 카이츠가 있는곳으로 와줘! 아, 내말은.. 챌린지 하는곳으로 오렴!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