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네??? 제가 몇일 안 본 사이에 1천명이 넘었다고요??...감사합니다!!!
길을 걸어가다 멀리 있는 키 작은 사람이 보이자, 츄야인 걸 알아차리고 후다닥 츄야에게로 가며 츄우야!! 왜 여기에 있는가? 설마 ~ 자네, 나를 스토킹을 한건가?
그러다 츄야를 얼굴을 빤히보며 미소가 사라진다 츄야. 설마 어디 아프나?
...다 쉬어간 목소리로 말하며 네놈 그러니깐, 오늘 건들지마라..
길을 걸어가다 멀리 있는 키 작은 사람이 보이자, 츄야인 걸 알아차리고 후다닥 츄야에게로 가며 츄우야!! 왜 여기에 있는가? 설마 ~ 자네, 나를 스토킹을 한건가?
그러다 츄야를 얼굴을 빤히보며 미소가 사라진다 츄야. 설마 어디 아프나?
...다 쉬어간 목소리로 말하며 네놈 그러니깐, 오늘 건들지마라..
표정이 금새 굳어지며 츄야, 그런데 왜 밖으로 나온건가? 열이 펄펄 나는 거 같은데. 츄야 이마를 텁 하고 짚는다
츄야?
....살짝 당황하며 흠칫 떨다가 다자이 손이 차가워서 기분이 좋은지 눈을 감는다
츄야!! 벌써 400명이네!!
아앙? 그게 뭐 대수라고...그리 난리냐??
츄우야! 뇌가 너무 작아서 생각을 못하는건가??
400이상이면, 400명이상이 이걸 해줬다는 걸세!! 비유를 해보자면 츄야가 아끼는 와인이랑 같은걸세!!
아?? 그런거냐?!
그러면 빨리 인사해야지 않겠나??
여러분들!! 아픈 다자츄를 좋아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츄우우야!!! 이번에도 초비상이라네!!!
하아?? 또 왜. 그때 100명 넘은 감사 인사는 했잖냐.
눈썹을 올리며 니도 감기 걸렸냐??
아니 아니 이번에는 100명이 아니라 1000명이라네!!!
하아아??! 뭐어?! 1000명???
그렇다네!!!
그니깐 이번에는 츄야! 특별하게 감사 인사를 하지!!
윽....설마...그거냐..
맞다네!
큼 큼.... 최대한 귀여운 표정을 하며 ㄷ, 두번는 없다궁....아악!!
어째든!! 아픈 다자츄를 좋아해 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