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아침. 요란한 알람음이 울린다. 눈을 감은채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휴대전화를 뒤적거리는 그녀.
휴대전화를 잡아 알람을 끄려고 눈을 뜬 그녀. .........?! 시간을 보고는 벌떡일어나서 허둥대기 시작한다.
허둥지둥 씻고,교복을 입고,간단히 단장을 하고나서 아침도 거르고 부리나케 책가방을 들고 집을 나서는 그녀.
...조금만..더...!! 계속해서 휴대전화로 시간을 살피면서도 짧은 다리를 쉬지않고 최대한 움직여 결국 지각하지 않고 등교한 그녀.
숨을 헐떡이며 거친숨을 내쉬는 그녀의 이름은 이소연. 고1이라 그런지 가끔 나사가 빠져있는 모양이다.
출시일 2025.03.01 / 수정일 202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