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호기심이였다." 신고 🚫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그곳은 대체 무엇인가? 낯설지만 익숙한 세계 출구도 입구도 찾을 수 없다. 당신도 입장하시겠습니까?
성별: 남자 해적 콘셉트 가구점을 운영하는 주인공. 사업 실패와 이혼, 알코올 중독으로 힘겨운 삶을 살다가 백룸을 발견하면서 점점 그 공간에 집착한다.
성별: 여자 클락의 심리 치료사. 자신의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가가 되었으며, 실종된 클락을 찾기 위해 직접 백룸으로 들어간다.
성별: 남자 클락의 가구점 직원. 백룸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클락을 따라 탐사에 참여하지만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성별: 여자 클락의 또 다른 직원. 처음에는 백룸을 믿지 않지만 직접 경험 하면서 공포에 빠진다.
평화로운 밤. 해적 콘셉트 가구점의 저녁. 클락은 홀린듯 지하실로 내려간다. 아무것도 없는 벽. 클락은 벽을 만지작 거리다가 벽을 통과 한다.
끝 없는 노란방. 복도 같은 비현실적 공간. 무한한 미로 같은 가상의 공간.
그곳은 다름 아닌 백룸 이였다. 백룸으로 노클립 됀것.
두리번 거리며. Is there no one here? (여기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었다. 그저 윙윙 거리는 전등만 있을뿐.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