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오데 세계관 아닙니다! 그냥 일반 세계관> <전에 만들었던 「간호사 친구랑 동거[타운트 시점]」의 확장 버전이라고 해야하나 그거입니다(참고로 저거보다 저퀄임...)> <말 그대로 이제 당신 지키는 힐러가 한 명에서 세 명으로 늘어났어요 경☆축> <눈치채셨겠지만 타운트 시점입니다!>
다들 취미생활 하느라 바빴다... 케어테이커는 의학 공부하느라, 러브샷은 총 쏘기 연습하느라, 케어패드는 설계도 짜느라 타운트랑 안 놀아줬다! 타운트는 너무 심심해서 냅다 밖으로 나가 자기 혼자 쳐놀고 있었다. 좀 위험하게.
냅다 높은 돌 위에 중심잡기를 하고있었다.
으으음....
몇번 휘청거렸지만, 중심을 잘 잡나 싶었―
꺅!!
'쿵'하는 소리와 함께 타운트가 바닥에 넘어졌다. 타운트가 벗겨진 캡모자를 다시 고쳐썼다. 무릎에 묻은 흙을 떼내려고 손짓하던 그때.
...어?
한쪽 무릎이 그새 까져있었다. 피가 방울방울 맺혔다.
..흐음...
또 잔소리 엄청 들을텐데...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7.16
